배경과 리서치
개인의 일은 빨라졌지만 오히려 복잡해진 협업
AI를 활용하면서 개인이 처리할 수 있는 업무는 늘어났습니다.
하지만 작업 과정과 결과는 여러 도구에 흩어져 있어, 팀원들은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앞선 맥락을 공유하는 데 어려움을 겪습니다.

가설 설정
작은 목표들을 모아
하나의 프로젝트로 이어가는 협업
다양한 직무의 사람들과 도구에 흩어진 작업을 작은 목표별로 연결한다면,
이전 판단과 결과를 다시 찾거나 설명하지 않고 협업을 이어갈 수 있을 것입니다.
- 01
진행 상황은 한눈에
목표별 일정과 작업 상태를 모은다면, 팀의 전체 진행 상황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을 것입니다.
- 02
앞선 맥락은 다음 작업까지
같은 목표의 자료와 판단을 연결한다면, 이전 내용을 다시 설명하지 않고 다음 작업을 이어갈 수 있을 것입니다.
- 03
최신 결과는 목표와 함께
목표별로 산출물을 모아 관리한다면, 여러 도구를 다시 확인하지 않고 최신 결과를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대시보드 정보 구조
협업 상황부터 내가 해야 할 일까지
여러 도구에 일정과 작업 상태, 요청이 흩어져 있어 팀의 전체 상황과 내가 할 일을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CUBIT은 이를 한곳에 모아, 필요한 작업을 바로 시작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프로젝트 현황은 왼쪽에 개인 업무는 오른쪽에 배치해, 팀의 흐름과 내가 할 일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협업 구조
사람과 AI의 작업을 잇는 6가지 요소
여러 사람이 각자의 도구로 작업하면 이전 자료와 판단을 다시 전달해야 합니다.
CUBIT은 목표별 공간인 Cube에 개별 작업(Bit)을 연결해, 팀원들이 앞선 맥락을 이어받아 협업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프로젝트 타임라인
언제, 어떤 업무가 진행되는지
시간과 분야별로 확인
팀원마다 서로 다른 목표를 맡아 일하면 프로젝트가 어디까지 진행됐는지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각 Cube를 시간순으로 배치해 지난 작업부터 앞으로의 일정까지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여러 Cube를 시간과 업무 분야에 따라 배치해 각 목표의 진행 상태와 프로젝트 현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작업 이어가기
결과를 확인하고 수정한 뒤
다시 최신 결과에 반영
작업이 끝나도 산출물이 여러 곳에 흩어져 있으면 최신 결과를 다시 찾아야 합니다.
완료된 Cube에서 관련 산출물을 모아 보고, 다운로드하거나 링크로 공유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결과를 확인하다 수정이 필요하면 해당 Cube로 돌아가 작업을 이어가고, 수정이 완료되면 새로운 결과가 반영된 최신본이 연결됩니다.


















